Korea Shipbuilding Innovation Platform · 거제
조선의 심장, 거제에서 다시 뛰다 K‑SHIP HUB
대한민국 조선산업의 새로운 50년을 설계하는
Physical AI · Virtual Mega-Yard · Global K-Ship Platform
- 2027Hub 완공 목표
- 100참여 조선기업 (개사)
- 20,000직접 고용 창출 (명)
- 50조원연간 수주 지원 효과
01About
대한민국 조선산업의
새로운 50년
K‑SHIP HUB는 거제를 중심으로 정부·대기업·중소기업·대학·글로벌 전문가를 연결하고, 피지컬 AI와 디지털 전환을 통해 대한민국 조선산업의 새로운 경쟁력을 구축하는 조선산업 혁신 플랫폼입니다. 2026년 7월 8일 비영리법인으로 공식 등록되었으며, 이미 기반 공사가 완료된 부지를 활용해 경쟁 사업 대비 18개월의 시간적 우위를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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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 Standard
STANDARD
세계 최초 피지컬 AI 조선 기술 표준을 선도합니다. IMO·ISO 국제 표준 5개 안 제안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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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 Synergy
SYNERGY
정부·대기업·중소기업·대학을 잇는 민관학 통합 컨트롤타워와 GKA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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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 Sustainability
SUSTAINABILITY
탄소중립 2050 선박 기술과 SMR(소형모듈원전) 추진 연구로 차세대 해양기술을 준비합니다.
| 구분 | 위기 | K‑SHIP HUB의 기회 전환 |
|---|---|---|
| 기술 | 중국의 기술 추격 심화 | 피지컬 AI 기반 자율 건조 기술 선점 → 30년 이상 기술 초격차 확보 |
| 시장 | 글로벌 시장 구조 변화 | 미 해군 함정 MRO 역량 부족 공략 → 대미 함정 유지·보수 글로벌 전초기지 |
| 구조 | 중소 조선소 역량 양극화 | K‑중소 조선 통합 플랫폼 구축 → 100개사 결집, 규모의 경제 실현 |
02Virtual Mega-Yard
100개의 조선소를
하나의 메가야드처럼
전국 100여 개 중소·중견 조선소의 분산된 생산력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합니다. 대형 3사와 경쟁하지 않고, 도크 포화로 비어 있는 슬롯을 채우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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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공동 수주 시스템
비어 있는 도크를 하나로 묶습니다
참여사의 유휴 설비와 가동 데이터를 실시간 동기화해 단독으로는 불가능한 대형 선박·패키지 수주를 실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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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공동 R&D 센터
테스트베드를 나눠 씁니다
고가의 피지컬 AI 테스트베드를 공동 활용해 중소기업의 기술 실증 문턱을 낮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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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디지털 전환(DX) 지원
중소 조선소의 DX 격차를 좁힙니다
AI·IoT·디지털 트윈 컨설팅과 구독형 SaaS로 저비용 DX 솔루션을 보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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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글로벌 마케팅
해외 선주사 창구를 하나로
해외 선주사 접촉 창구를 일원화하고 국제 박람회 공동 참가로 K‑조선 브랜드를 강화합니다.
피지컬 AI 적용 시 기대 효과 · 업계 벤치마크 기준
- +38%인당 생산성
- −25%건조 단위원가
- −80%공정 불량률
- −90%산업재해율
03Physical AI
AI가 만드는
조선산업의 초격차
도면을 인식하는 자율 용접 로봇, AI 비전 도장, AGV 블록 운반으로 공정을 자동화합니다. 숙련공 의존도를 낮추고 24시간 무중단 가동으로 납기를 단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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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Q3 · 파일럿
FlowBrain
실시간 공정 최적화 — 전 조선소 공정 데이터를 통합해 지연을 사전 예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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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Q3 · 파일럿
SafeGuard
안전 감시 AI — 작업장 위험 상황을 실시간 감지해 산업재해를 차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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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Q4 · 파일럿
AutoWeld AI
자율 용접 로봇 — 도면 인식 기반 무인 용접으로 숙련공 단절 문제에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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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Q2 · 상용화
PaintDrone AI
자율 도장 드론 — 고소 도장 작업을 무인화해 위험 공정을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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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Q4 · 상용화
BlockMind
AI 블록 조립 시스템 — 블록 운반·정합을 자동 제어해 조립 정밀도를 높입니다.
04Global K-Ship · GKA
세계의 K‑조선인을
하나로
전 세계 50개국, 1만 명 규모의 한인 조선 전문가 네트워크를 국가 전략 자산으로 전환합니다. 세계 K 조선인 협회(GKA)의 본부는 K‑SHIP HUB 거제 센터에 둡니다. 창설 총회는 2026년 4분기 개최를 목표로 합니다.
HQ · 거제 K-SHIP HUB
- 기술 네트워크
흩어진 한인 엔지니어를 찾습니다
해외 한인 조선 엔지니어의 기술 이력을 DB로 구축하고, 프로젝트별 역량 매칭을 지원합니다.
- 글로벌 투자 포럼
선주사와 투자자를 연결합니다
글로벌 선주사·투자자를 연계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 딜플로우를 만듭니다.
- 국제 표준화
규칙을 만드는 쪽에 섭니다
IMO·ISO 국제 해사 기술 표준을 한국이 주도해 제안합니다.
- 청년 인재 프로그램
다음 세대를 키웁니다
조선 AI 특화 장학·인턴십을 글로벌 단위로 운영합니다.
| 운영 영역 | 주요 기능 | 목표 |
|---|---|---|
| 기술 네트워크 | 해외 한인 엔지니어 기술 DB 구축 및 역량 매칭 | 전문인력 5,000명 등록 |
| 투자 포럼 | 글로벌 선주사·투자자 연계 딜플로우 창출 | 연간 10건 이상 |
| 표준 위원회 | IMO·ISO 국제 해사 기술 표준 한국 주도 제안 | 국제 표준 5개 안 |
| 청년 프로그램 | 조선 AI 특화 장학·인턴십 글로벌 운영 | 연간 500명 수혜 |
| MRO 인증 | 미 해군 MSRA 등 글로벌 함정 유지보수 인증 허브 | 2027년 인증 취득 |
05K-SHIP HUB × USA
K‑조선,
미국으로 향하다
미국은 자국 내에서 배를 짓기 어렵습니다. 건조 비용은 한국의 2~3배, 대형 신조 도크는 절대 부족, 용접·블록 조립 숙련 인력은 단절되었습니다. 중국은 안보상 원천 배제, 일본은 규모·속도에서 열위입니다. 기회의 창은 3~5년입니다.
- 0.1%美 세계 조선 점유율 (2023)
- 200美 보유 국적 상선 (척 미만)
- 381美 해군 함정 목표 (2054, 척)
- 36430년간 신규 건조 필요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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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UILD
신조 건조
슈퍼 드라이도크와 피지컬 AI 자율건조로 다수 호선을 병렬 건조합니다. 블록 모듈 건조와 깡통선(Bare Hull) 건조로 현지 법 개정 이전에도 작동하는 우회 모델을 병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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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O · 30 YEARS
30년 유지·보수
신조 매출은 1회성이지만 MRO는 선박 수명주기 내내 반복 매출을 만듭니다. 규제 장벽이 낮은 MRO로 먼저 진입해 신조로 확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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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TWIN
원격 진단·관리
디지털 트윈 기반 원격 정비로 수리비 40% 절감, 함정 수리 비용 20% 절감, 가동률 30% 향상을 실현합니다.
| 시점 | 내용 |
|---|---|
| 2025.06 | 美 의회 ‘수역개방법’(존스법 폐지안) 발의 |
| 2025.08~11 | 한·미 워킹그룹 가동 — 행정명령을 통한 우회 협의 |
| 2025.11.14 |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JFS)에 “美 선박·군함 韓 건조 가능” 공식 명시 |
| 2026 현재 | 행정명령·예외 조항 구체화 단계 진행 중 |
| 향후 | 도크·물량 배정 경쟁 본격화 |
06Geoje Campus
거제 유호리,
전략의 물리적 구심점
거가대교 초입, 산과 바다를 동시에 조망하는 부지입니다. 토목·CIP 공사가 진행된 즉시 착공 가능한 상태로, 조선 R&D 허브와 비즈니스 인프라를 하나의 단지에 담습니다.
- Physical AI R&D 허브디지털트윈·자율건조 테스트베드 · 약 15,000㎡
- 디지털 트윈 관제센터원격 MRO 지휘 · 전 조선소 공정 통합 시각화
- GKA 글로벌 허브세계 한인 조선인 네트워크 본부 · 국제 총회장
- 국제 컨퍼런스 홀500석 규모 · AI 통합 관제실
- 비즈니스 호텔158실 · 글로벌 선주사·美 해군 협상 거점
- 글로벌 바이어 비즈니스 허브해외 바이어 상시 접점 및 상담 공간
광역 접근성 — 거가대교 기준
- 부산30분
- 창원1시간
- 울산1시간
- 포항1.5시간
- 가덕도 신공항30km
부지 · 건축 개요
- 대지위치
- 거제시 장목면
유호리 산 86‑2 - 지역/지구
- 휴양단지
- 대지면적
- 63,125.7㎡
(19,129평) - 건축연면적
- 16,209㎡
(4,903평) - 건축규모
- 지하 3층 / 지상 3층
- 건폐율
- 18.99%
- 용적률
- 35.53%
- 사업기간
- 24개월
(공사 10개월) - 현재 상태
- 건축허가 완료
토목·CIP 공사 진행
배후 수요 — 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대기업 근로자 76,165명, 외국인 감리·설계 기술자 장기 체류 수요가 안정적으로 확보되어 있습니다.
07Convention & Hotel
Business ×
Convention × Ocean
협상은 회의실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몽돌해변에 직접 연결된 158실 규모의 비즈니스 호텔과 500석 컨퍼런스 홀이 하나의 단지에서 이어집니다.
Pool Suite
46평 · 오션 풀 복층
10실
Deluxe Suite
33평 · 발코니 월풀욕조
12실
Deluxe Suite
28평 · 프라이빗 데크
12실
Standard
17평 · 복층 스탠다드
124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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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구성
A~F 블록
A·B 블록 K조선 R&D, C·D 블록 객실동, E 블록 해변 최인접 오션 풀 스위트, F 블록 커뮤니티 센터(로비·F&B·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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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 시설
인피니티 풀 · 프라이빗 비치
7개 테마 조경 힐, 몽돌해변 직접 연결, 차량을 최소화한 카트 동선, 거가대교 전망대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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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 인프라
헬리패드 · VIP 선착장
전용 선착장과 헬리패드를 갖추고, 2029년 개항 예정인 가덕도 신공항과 직선 약 30km 거리에 위치합니다.
08Roadmap
5년, 100조원
실행 로드맵
컨소시엄 결성부터 본격 양산까지 — 단계별 마일스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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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se 1 · 2026
컨소시엄 출범
- 참여기업 참여의향서(LOI) 접수·확정
- 거제 K‑SHIP HUB 1단계 가동
- 신조+MRO 패키지 수주 1차 협상
- GKA 창설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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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se 2 · 2027–28
본격 수주 · 착공
- 신조+MRO 패키지 본계약 체결
- 슈퍼 드라이도크 병렬 가동
- 피지컬 AI 테스트베드 확산
- 2027년 Hub 완공 · MSRA 인증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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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se 3 · 2029–30
양산 · 수출 확대
- 다수 호선 동시 인도 체제 정착
- MRO 구독 매출 본격화
- 누적 수주 100조원 달성
- 피지컬 AI 글로벌 표준 수출
09Investment
총 투자 규모
4,100억원
건축·토목부터 AI R&D 인력, GPU 인프라까지 — 생산 비용 30% 절감을 목표로 설계된 투자 구조입니다. 투자 회수 기간은 약 7~8년으로 추정합니다.
투자 항목별 배분 · 억원
재원 조달 구조
- 정부 R&D 출연금30%
- 조선사 공동 투자25%
- 민간 PF25%
- 글로벌 파트너 투자20%
금융 참여 — 현대차증권으로부터 약 600억원 규모의 개발사업 참여의향서(2025.11.06)를 접수했습니다. 참여의향서는 법적 구속력이 있는 계약이 아닌 의향 표명 문서입니다.
10News
진행 경과
법인 등록부터 참여의향서 접수까지, K‑SHIP HUB는 이미 움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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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HIP HUB 대표단, 진해 해군기지 방문
대한민국 해군 함정을 시찰하고 세종대왕함을 방문했습니다. 함정 MRO 협력의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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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쉽 허브, 비영리법인 공식 등록
고유번호 614‑82‑76339를 부여받아 비영리법인으로 공식 출범했습니다. 대표자 이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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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선 R&D센터·허브 건립 참여의향서(LOI) 접수
(주)옥수개발, (주)이노그린에너지, (주)에이블이엔씨, (주)이노텍코리아 등이 참여 의향을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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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조인트 팩트시트에 “美 선박·군함 韓 건조” 명시
대미 신조·MRO 협력의 제도적 근거가 공식 문서에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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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거제 개발사업 참여의향서 접수
약 600억원 규모의 금융 참여 의향을 접수했습니다. 참여의향서는 법적 구속력이 있는 계약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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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유호리 부지 토목·CIP 공사
진입로 조성, 보강토 블럭, 흙막이 및 A동 CIP 공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건축허가 완료 상태입니다.
11Partnership
K‑SHIP HUB와 함께할
파트너를 찾습니다
기회의 창은 3~5년입니다. 지금 합류해야 빈틈을 선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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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기업
컨소시엄 참여 및 신조+MRO 패키지 공동입찰체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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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기업
AI · 로보틱스 · 디지털 트윈 기술 공동 개발 및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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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기관
R&D · 국제 표준화 · 조선 AI 인재 양성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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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기관
프로젝트 PF · 선박금융 구조화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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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파트너
해외 시장 진출 및 함정·상선 MRO 협력
참여의향서(LOI) 한 장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12FAQ
자주 묻는 질문
K‑SHIP HUB는 어떤 조직인가요?
2026년 7월 8일 고유번호 614‑82‑76339로 등록된 비영리법인입니다.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 유호리 산 86에 소재하며, 정부·대기업·중소조선소·대학·글로벌 전문가를 연결하는 조선산업 혁신 플랫폼으로 활동합니다. 대표자는 이승철입니다.
버추얼 메가야드(Virtual Mega-Yard)란 무엇인가요?
전국 100여 개 중소·중견 조선소의 유휴 설비와 가동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해, 대형 야드 한 곳에 준하는 동시다발 생산력을 구현하는 모델입니다. 공동 수주, 공동 R&D, 디지털 전환 지원, 글로벌 마케팅 4개 기능으로 구성됩니다.
왜 지금 미국 조선 시장인가요?
미국의 세계 조선 점유율은 0.1% 수준으로 자국 내 건조·정비 역량이 부족한 반면, 2054년까지 해군 함정 381척 목표와 30년간 364척의 신규 건조 수요가 있습니다. 2025년 11월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에 미국 선박·군함의 한국 건조가 명문화되면서 3~5년의 진입 기회가 열렸습니다.
신조+30년 MRO 패키지는 어떤 구조인가요?
선박 건조 계약과 인도 후 30년간의 유지·보수(MRO) 계약을 하나의 입찰로 동시에 체결하는 번들 구조입니다. 1회성 건조 매출에 더해 정비·부품·디지털 트윈 원격진단의 장기 반복 매출이 발생하며, 발주처 입장에서는 수명주기 비용이 낮아집니다.
기업은 어떻게 참여할 수 있나요?
조선기업, 기술기업(AI·로보틱스·디지털 트윈), 연구기관, 투자기관, 글로벌 파트너 5개 유형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여의향서(LOI) 제출로 시작하며, 참여 분야(조선해양 R&D / 디지털트윈 / 친환경 기자재 / MRO / 교육훈련 등)와 참여 형태(투자·기술·장비·건설)를 선택합니다. 문의는 ksc8888999@gmail.com 으로 주시면 됩니다.